01 · 실제 종료시간 확인
‘저녁 출근’보다 중요한 것은 퇴근 가능한 시간입니다.
- 평균 퇴근시간과 가장 늦어지는 경우
- 마감 후 정리·대기시간이 있는지
- 원하는 시간에 조기퇴근이 가능한지
- 연장 근무가 선택인지 필수인지
02 · 심야 귀가 계획
막차 이후라면 귀가 비용과 방법도 근무조건의 일부입니다.
- 택시비·교통비 지원 여부
- 안전한 귀가 동선이 가능한지
- 근무지 주소를 출근 전 확인할 수 있는지
- 지인에게 근무 위치와 예상 종료시간을 공유하기
03 · 야간 정산 구조
긴 대기시간이 있는 일은 표면적인 시급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
- 실근무시간과 대기시간의 정산 차이
- 추가 근무 수당 계산 방식
- 정산일과 입금 시간
- 공제·벌금처럼 표현되는 항목의 존재 여부
04 · 생활 리듬까지 고려
짧게 고수입을 노리더라도 지속 가능한 출근 횟수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.
- 주당 출근 횟수와 회복 시간을 함께 계획
- 낮 일정과 겹칠 경우 수면시간 확보
- 무리한 연속 출근을 전제로 조건을 잡지 않기
- 본인 컨디션에 맞는 종료시간을 우선하기